의료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일상에서 작동하는 기술로 풀고 싶었습니다.
HATI는 Severance Innovators에서 시작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3인의 팀입니다. 환자와 가족이 병원 밖에서 겪는 어려움에 주목하며, 의료에 대한 이해와 기술 구현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하티가 시작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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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실습에서 본 것
퇴원한 심부전 환자는 매일 체중을 재고 증상을 살펴야 하지만, 그 기록은 다음 진료까지 환자의 기억에 맡겨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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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의한 문제
떨어져 사는 가족은 상태를 짐작해야 했고, 의료진은 짧은 외래 시간에 몇 주의 변화를 파악해야 했습니다. 세 사람이 같은 정보를 각자 따로 찾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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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티가 택한 방법
퇴원 안내서를 매일의 질문으로 바꾸고, 위험 수준과 연락 시한은 정해진 규칙이 판단하게 했습니다. AI는 그 판단을 이해하기 쉬운 말로 전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퇴원을 계기로 시작하지만, 그 뒤의 일상 관리를 오래 함께하는 서비스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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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실사용 검증
병원 파일럿 연구로 보호자 서비스를 다듬고, 가정용 기기 연동을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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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도입 조건 확정
보호자 구독 운영과 의료기관별 업무 분담을 구체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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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적용 범위 확대
도입 기관을 넓히고, 다른 만성질환으로의 확장을 검토합니다.